이름 그대로, 해지환급금이 없거나 적은 상품
- 무해지환급형: 납입 기간 중 해지하면 해약환급금이 없음
- 저해지환급형: 납입 기간 중 해지하면 환급금이 일반형의 50~70%
대신 같은 보장을 더 싼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. 보장은 일반형과 같습니다.
왜 싸질까
중도 해지자에게 돌려줄 환급금을 줄인 만큼 보험료를 낮춘 구조입니다. "끝까지 유지할 사람에게 유리한" 상품이라고 보면 됩니다.
유리한 경우 / 불리한 경우
유리
- 만기까지 유지할 자신이 있고, 보험료를 낮추고 싶을 때
- 순수 보장 목적(저축 아님)일 때
불리
- 중간에 해지할 가능성이 있을 때 — 낸 돈을 거의 못 돌려받습니다
- 급전이 필요해 해지를 고려할 상황이 잦은 분
주의: 납입 완료 후에는 환급금 회복
납입이 끝나면 무해지형도 일반형 수준으로 환급금이 올라오는 상품이 많습니다. 즉 납입 기간 중 해지가 최악입니다.
판단 기준
- 유지 자신이 있으면 무해지형으로 보험료 절감
- 확신이 없으면 일반형이 안전
- 무작정 해지 전 확인사항도 함께 보세요
상품 목록에서 상품명에 "무해지·저해지"가 붙은 상품의 보험료 차이를 비교해보세요.